이글루스


2013.1.1-2013.1. 31

 
지난 주 띄워먹고(새해부터;;;) 꾸물꾸물 올라왔어요 ( ..);
근데 그나마도 시간 넘길 것 같은 기분이... 들었었는데
아니나 다를까 역시나 넘겼습니다 ;ㅂ;..

오늘 마비 뱀잡기 이벤트 마지막 날이었거든요 ( ..) <

여전히 마비노기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. ㅋㅋ

쓰는 항목도 여전히 변함이 없고요 ;ㅂ;


라고 썼었는데, 그 날 다 못쓰고 벌써 1월 마지막날이 되었습니다.
세월 참 빠르네요. 뭐 이래 orz


1. 다이어트 (-10kg)
- +3


- 엄... 부모님 방학은 무서운 것이었다. orz
- 순조롭게 는 아니지만 그래도 좀 빠지고 좀 유지되던 게 부모님 방학하시고
- 세 끼 다 먹었더니.. 찌네 역시나. ㅇ>-<
- 다시 빼자 ;;ㅂ;;
- 세끼 다 먹는 거 힘들어 죽겠는데 몸무게도 늘어서 더 죽겠다. orz



2.
-


- 취직을 한 건 아니지만, 뭐... 이건 따로 빼기로. ㅇ_ㅇ;



3. 글을 쓰자.
-


- 이 항목도 따로 빼기로.. 아청법 때매 망해쓰요.. ㅇ>-<



4. 책을 읽자.

☆ 일반
* 도서관
- 1.12 : 한국동시 100년에 빛나는 동시 100편

- 말 그대로 많이 읽히고 좋은 동시 100편이 실려 있다.
- 동요로 많이 불리는 시도 있었고 처음 보는(..) 시도 있었는데
- 시 보다도 뒤에 실린 부록이 볼만했음.
- 공부 용도로.
- 100년을 10년단위로 나눠서 몇년대는 분위기가 어땠고 작가는 어땠고
- 어떻게 발전했다. 어떻게 변화했다. 이런 게 간략하게 소개 돼 있어서
- 전반적인 지식이나 개괄을 알기엔 좋더라.
- 시 보다 부록이 좋았던 책 ( ..)


- 1



* 소장
- 1.20 : 델피니아 전기 1
- 1.29 : 델피니아 전기 2

- 일러 담당인 오키 마미야를 엄청 좋아해서 나올 때부터 알고 있긴 했는데
- 그 땐 돈이 없어서 이제서야 구해서 보게 됐다.
- 빨리 읽고 싶은데 생각보다 진도가 안나가서.. ㅠㅠ
- 리와 월은 좋군요. 월 쪽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일단 다 마음에 드는 편이라 다행.
- 뒷 이야기가 기대됩니다.
- 오늘 3권 보면서 울었다 ( ..)...


- 2



☆ 만화
* 소장
- 1.2 :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2
- 1.4 :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3
- 1.5 :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4
- 1.7 :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5,6
- 1.8 :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7
- 1.11 : QED 41
- 1.12 : CMB 19
- 1.14 :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10
- 1.16 :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8
- 1.16 : 요괴 아파트의 우아한 일상 1
- 1.17 :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9,11
- 1.18 : 소년탐정 김전일 애장판 12
- 1.20 : 요괴 아파트의 우아한 일상 2
- 1.20 : 피아노의 숲 22
- 1.20 : 밤을 걷는 선비 1
- 1.21 : 벨제바브 17
- 1.21 : QED 42, CMB 20
- 1.21 : 고양이 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 4
- 1.22 : 고양이 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 3,5
- 1.26 : 고양이 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 1
- 1.27 : 고양이 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 2


- 전일이
- 처음 등장할 때 아케치는 정말 재수가 없구나. 아우 이런 싸가지도 이런 싸가지가 없어 ( ..); 란 느낌
- 그 이후에도 여전히 그런 기운은 남아 있는데 전일이 말을 참 잘들어준다.
- 요괴 아파트
- 조금 미묘.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나와서 보고 있긴 한데
- 주인공은 썩 마음에 드는 편이 아니라 ( ..)..
- 고양이 주베
- 이런 거 어디 더 없나요 ;ㅂ;!!
- 고양이 이야기라 좋아 죽겠는데, 좋아하는 괴담 타입이라 더 좋더라. 하악.
- 마르고 닳도록 보고 있음..
- 밤을 걷는 선비
- 오랜만에 보는 한국 순정(?) 만화
- 조선시대 책쾌랑 뱀파이어 이야기인데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함.
- 벨제바브
- 오가~ 타츠미! 꺄악 들썩들썩!!
- 치고박고 싸우는, 내용의 8-90%가 그런 거지만 그래도 좋네 <

- 한 달 몰아쓰니 할 말이 많은데 쓰기 귀찮아 지는구나 orz 최소 2주에 한 번이라도 써야지..;



- 25


☆ BL
*소장
- 1.9 : 어울리지 않는 초콜릿
- 1.18 : 위험한 이웃
- 1.18 : 그는 내츄럴 리스트
- 1.18 : 연애연령 1,2, 욕망소년, 돌고도는 세계의 너와 나, 서클
- 1.20 : 우울한 아침 4
- 1.20 : 기묘한 이야기 6


- 기묘한 이야기
- 으아 으아 뭐야 ㅠㅠ 츠무기랑 쿠라요리님이랑 합체 언제하나 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
- 이게 뭐야아아아아아 orz
- 합체의 문제가 아니게 돼서 패닉. ㅇ>-<
- 우울한 아침
- ...둘이 잘 되는 거 맞긴 맞는거죠... 그런거죠...? orz


- 10





5. 영상물을 보자.
- 1.8 : 미드나잇 인 파리

- 남주인공이 매일 자정 1920년대의 파리로 타임 워프해서 벌어지는? 이야기인데
- 이야기 자체보다 파리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더라.
- 영화 속에서 여행 가서 본 장소를 보니까 감회도 새롭고 ㅇㅇ..

by 아르젠틴 | 2013/01/31 22:58 | 올해는 꼭! | 트랙백 | 덧글(1)

Commented by 이유 at 2013/02/26 16:42
몇년만에 들어왓는데, 다시 하는 구나?^^
재은이는 접었나봐. 안 보이네?
잘 지내지?
블로그 하긴 해야하는데. 이글루 해야하나 네이버 해야하나
아직 결정을 못해서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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